엄마의 마음으로 보호종료청년의 자산형성을 지원하다 - 한화생명 '맘스케어 드림' 기금전달식 및 약정식

2021-03-07

한화생명 맘스케어 드림’ 사업 기금전달식 및 약정식이 최근 사회연대은행 알파라운드에서 열렸습니다.

 

맘스케어 드림은 사회연대은행과 한화생명이 저축보험 매칭 지원을 통해 자금 부족으로 자립에 어려움을 겪는 만 20~25세의 보호종료청년(양육시설 및 공동생활가정 퇴소 청년)의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본 사업은 3년간 보호종료청년의 매월 저축보험료 28만원 중 20만원을 지원해 만기 시 본인부담금 포함 약 1천만 원의 목돈을 마련하도록 돕습니다. 또 골절, 깁스 치료, 수술, 특정화상 발생 시 보험금을 지급해 청년들이 신체적 위험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또 막연한 미래에 대한 보호종료청년의 두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나의 꿈 영상제작 등 미래비전 설계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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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연대은행 김용덕 이사장(왼쪽 두 번째)과 한화생명 김영식 홍보실장(오른쪽 두 번째>

 

이날 행사에는 심사를 거쳐 대상자로 확정된 청년 16명이 참석했으며 사회연대은행 김용덕 이사장, 한화생명 김영식 홍보실장도 보호종료청년들이 경제적 자립을 향해 내딛는 첫 걸음을 응원하기 위해 함께 자리했습니다.

 

사회연대은행 김용덕 이사장은 맘스케어드림은 보호종료청년들의 욕구에 맞는 맞춤형 지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저축을 통한 경제적 어려움 완화, 보험 보장을 통한 건강 위험 대비, 꿈을 찾는 프로그램을 통한 긍정적 비전 설계 등을 통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정착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한화생명 김영식 상무는 보호종료청년에 대한 사회적 이슈는 계속 제기되어 왔고 도움의 필요성 역시 많이 알려진 만큼 다양한 지원이 이뤄지고 있는데 본 사업이 보호종료청년의 자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대를 밝혔습니다.

 

이어진 약정식에서 청년들은 사회연대은행 미래사업팀 오늘봄 주임에게 사업내용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듣고 직접 약정서에 서명함으로써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성공적 자립을 향한 의지를 다질 수 있었습니다.

 

한편 사회연대은행과 한화생명은 2018년부터 보호종료청년에게 자립지원금인 '청년비상(飛上)'과 재무금융 코칭 및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는 청년꿈지원사업’도 펼치고 있으며 현재 3기를 운영하는 등 지속적으로 보호종료청년의 홀로서기를 돕고 있습니다. 

 

사회연대은행은 꿋꿋이 자신의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이들이 어엿한 사회인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항상 세심한 엄마의 마음으로 사업을 진행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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