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실현창구 창업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의 생활안정을 꾀하고 있는 강남구는 2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내고장 사랑운동의 일환으로 ‘내 고장 강남사랑 나눔카드’협약식을 갖었습니다.
내 고장 강남사랑 나눔카드는 카드 발급 1좌당 1만원이 지원되고, 카드 사용액의 0.2%가 적립되며 이렇게 모아진 돈은 사회연대은행에 전달돼 강남구 저소득층 자활 운동인‘희망실현창구 창업지원사업’에 쓰입니다. 예금액의 0.15%를 기금으로 적립하는 내 고장 강남사랑 통장도 출시될 예정입니다.
‘내 고장 강남사랑 나눔카드’ 출시와 관련해 강남구 상공회 2,800여개 회원사가 적극 참여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