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소식

강남구 희망실현창구 창업지원업체 희망바자회 수익금 지역아동센터에 전달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강남구 ‘희망실현창구 창업지원사업’지원업체들이 참여한 ‘희망바자회’ 수익금이 30일 강남구 지역내 ‘비전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됐습니다.

‘희망바자회’는 지난 7월 11일 강남구 ‘희망실현창구 창업지원사업’ 5주년을 기념하여 진행됐으며 ‘행복을 파는 과일가게(이준용 대표)’ ‘듀오플라워(김선아 대표)’ ‘이지바이빵 송파점(이상윤 대표)’ ‘컨버스 현대백화점본점(김태일 대표)’ 등이 참여했습니다

강남구 ‘희망실현창구 창업지원사업’을 위탁 수행해온 사회연대은행과 강남구청은 ‘희망바자회’  수익금으로 아동용 운동화 22족을 구입해 30일 강남구 지역내 ‘비전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하였습니다.

‘희망바자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운동화 구입에도 도움을 준 ‘컨버스 현대백화점본점’ 김태일 대표는 “작지만 나눔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 나눔의 기쁨과 의미를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나눔에 동참하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사회연대은행이 위탁 수행하고 있는 강남구 ‘희망실현창구 창업지원사업’은 2008년 지자체 최초로 추진한 저소득 취약계층 대상 창업지원사업으로서 지난 5년간 82개 업체에 약 30억원의 창업자금을 지원했습니다.

희망바자회1

▲ 사회연대은행 안준상 실장, 비전지역아동센터 최선열 센터장, 강남구청 장해용 팀장, 전성호 계장(사진 왼쪽부터)

희망바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