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9일 강남구 일원동에서는 ‘강남구 희망실현창구’ 1호점인 ‘행복을 파는 과일가게(대표 이준용)’가 문을 열고, 개업식을 가졌습니다.
‘강남구 희망실현창구’는 강남구가 기금을 마련하고 사회연대은행이 창업을 지원하는 자활프로그램으로 민,관이 함께하는 창업지원프로그램입니다.
강남구와 사회연대은행은 지난 4월 협약을 체결하고, 대상자 모집 및 선정 심사를 진행해 왔습니다.
이를 통해 지난 10월 ‘행복을 파는 과일가게’를 비롯해 4곳이 선정되어 창업을 준비 중입니다.
강남구 희망실현창구 1호점인 ‘행복을 파는 과일가게’ 개업식에는 강남구 맹정주 구청장을 비롯한 관계자 및 지역 주민이 참여하여, 사업의 번창을 기원했습니다.
‘행복을 파는 과일가게’ 이준용 대표님의 자립을 다시 한 번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