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소식

국민체육진흥공단, 저소득층 자립지원 기금 기탁

국민체육진흥공단은 30일 사회연대은행과 저소득층 자립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희망ReSTART 창업지원사업’을 위해 2억원을 기탁했습니다.

‘희망ReSTART 창업지원사업’은 자활능력이 있는 40대 이상 금융소외계층의 자립을 위해 창업자금은 물론, 종합적인 창업 솔루션을 제공하는 자활지원사업입니다.

공단은 2009년에도 이 사업을 위해 6억 5천 만원을 지원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27명이 창업에 성공해 자립의 꿈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날 협약식에서 국민체육진흥공단 경주사업본부 관계자는 “공단이 운영하는 경륜, 경정의 주고객층인 40대 남성 가장들에게 새출발의 희망을 주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금융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해주신 국민체육진흥공단 경주사업본부 관계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 말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