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소식

국민체육진흥공단, ‘희망 ReSTART 창업지원사업’ 협약

2009년부터 ‘희망ReSTART 창업지원사업’이란 이름으로 저소득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해 온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올해도 1억8천만원이란 큰 기금을 마련하고 저소득층의 자립을 돕기 위해 28일 사회연대은행과  ‘2013 희망ReSTART 창업지원사업’ 협약을 맺었습니다.

 ‘2013 희망ReSTART 창업지원사업’ 은 사업의지가 있는 저소득층 가장을 대상으로 창업자금은 물론 경영컨설팅 등 종합적인 창업 솔루션을 제공하는 자활지원사업입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의 ‘2013 희망ReSTART 창업지원사업’ 은 2009년 부터 진행되어 왔으며 이를 통해 63개 업체가 약 14억 5천만원을 지원받아 자립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 바 있습니다.

올해 ‘희망 리스타트’의 지원 규모는 총 1억8천만원으로 저소득층 창업 희망자가 사회연대은행에 창업자금을 신청하면 심사를 통해 무담보·무보증으로 최대 2천만원(금리 2%)까지 대출해 줄 예정입니다.

2013 희망ReSTART 창업지원사업1
2013 희망ReSTART 창업지원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