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소식

국민체육진흥공단, ‘희망ReSTART 창업지원사업’ 협약

사회연대은행과 국민체육진흥공단은 22일 저소득층 자립지원을 위한 ‘희망ReSTART 창업지원사업’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민체육진흥공단은 3억원의 자립지원금을 전달했습니다. 

‘희망ReSTART 창업지원사업’은 그동안 남성 가장으로 그 대상을 한정했으나 올해부터는 대상을 확대해 지역, 성별 구분없이 사업 의지가 있는 저소득 가장이면 누구나 자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관계자는 “저소득층, 소외계층의 자활 의지를 돕는 일이 시급하다. 희망리스타트 창업지원사업은 경륜·경정 등 수익 사업을 통해 세금을 납부하거나 기금을 조성하는 것이 아닌, 공단이 소외 계층을 직접 돕는다는 데에 의의가 크다”라고 말했습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2009년 부터 ‘희망ReSTART 창업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동안 서울·경기·충청 지역 35가구에 창업자금을 지원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6월 초에는 창업지원 우수 사례를 모은 희망 ReSTART 창업 성공사례집을 발간했습니다.

저소득층의 자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주시는 국민체육진흥공단에 감사드립니다.

희망ReSTART 창업지원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