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소식

무지개가게 1000호점 ‘꿀먹은 오리’ 창업

2003년부터 시작된 사회연대은행의 마이크로크레딧 창업지원사업을 통해 창업한 무지개가게가 드디어 1000곳에 이르렀습니다. 

무지개가게 1000호점은 중랑구 상봉동에 위치한 ‘꿀먹은 오리’로 올해 말 삼성생명이 지원한 ‘비추미 Dream Shop 창업지원사업’을 통해 창업에 성공했습니다.

11월 말 가오픈한 ‘꿀먹은 오리(대표 최영인)’는 12월 29일 사회연대은행 가족들과 주변 지인들이 모인 가운데 정식으로 개업식을 가졌습니다.

최영인 대표님은 이날, 지난 시간을 회상하며 무지개가게 1000호점이 된 것에 대한 기쁨과 함께 무지개가게 1000호점으로서 부끄럽지 않도록 열심히 생활하며 모범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하셨습니다.

갑작스런 사고로 남편을 잃고 두 아들을 책임져야 하는 여성가장으로서 힘든 시간을 보냈던 최영인 대표님이 새로운 각오와 희망으로 시작하는 ‘꿀먹은 오리’가 번창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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