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연대은행은 개인 재무컨설팅 전문기업 포도에셋, 네이버와 함께 온라인상에서 개인이나 가계의 재무 건전성을 스스로 진단해볼 수 있는 ‘재무건강 진단 서비스(bank.naver.com/debtclinic)’를 시작합니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재무건강 상태를 스스로 진단하고 ▲재무 상태가 심각한 경우 신청을 통해 40만원 상당의 오프라인 재무 컨설팅을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총 300가정) ▲상담 이후 재활의지가 명확하고 사회연대은행의 심사 기준을 충족하면 마이크로크레디트 형태로 최고 2,000만원의 창업 자금과 창업 컨설팅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재무건강 셀프 진단 서비스는 10개의 문항에 예/아니오를 답변하면 재무상태를 4등급으로 분류해주는 ‘간편진단’과 자신의 소득 자산 부채 상황을 입력하면 재무진단 보고서를 출력해주는 ‘정밀진단’ 코너로 구성돼, 이용자들은 자신에게 맞는 서비스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