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연대은행은 사회적기업 창업을 준비중인 예비창업자(팀)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창업 준비 활동을 지원하는 사회적기업 인큐베이팅 성북센터를 성북구 장위동으로 이전하고 9일 개소식을 진행했습니다.
사회적기업 인큐베이팅 성북센터는 사회연대은행, 성북구청, 대우증권, 고려대 경영대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청년 등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수행과 관련해 상호 컨소시엄을 체결함에 따라 2011년부터 성북구 사회적기업 허브센터(성북구 종암동) 4층에 자리잡고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금번 센터 이전은 성북구가 지역내 사회적기업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기업 허브센터를 증축하게 됨에 따라 이뤄졌으며 새로 입주한 ‘사회적기업 인큐베이팅 성북센터’는 대명종합건설의 공간지원으로 마련됐습니다.
사회적기업 인큐베이팅 성북센터에서는 2011년, 2012년 ‘청년 등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에 선정된 42개팀이 입주하여 사업비, 멘토링, 네트워킹, 자원 연계 등의 지원을 받은 바 있습니다.
새로 이전한 공간에는 2013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선정팀을 비롯하여 2011, 2012년 선배 창업팀 등 25개팀이 입주할 예정입니다.

▲ 개소식에서는 사회적기업 인큐베이팅 성북센터에 새로운 공간을 마련해 주신 대명건설에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