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과 사회연대은행이 2006년부터 여성가장 창업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7월 22일 200호점이 문을 열고 새로운 출발을 시작했습니다.
주인공은 송파구에 위치한 빨래편의점 김 대표님입니다.
22일 개업식에는 삼성생명 이수창 사장님, 사회연대은행 김성수 이사장님. 최동수 이사님, 송파구청장님을 비롯해 삼성생명 FC등 많은 분들이 참석해 개업을 축하해 주셨습니다.
삼성생명의 여성가장 창업지원 사업은 삼성생명 FC들이 계약을 체결할 때마다 일정액을 적립하고 회사에서도 같은 금액을 적립함으로써 조성된 하트매칭펀드를 재원으로 하고 있습니다.
200호점이 되기 까지 후원해 주신 삼성생명에 감사드리며, 200호점 대표님 사업이 번창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