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연대은행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ㆍ삼성생명과 함께 12일 몽골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천만원을 ‘재한몽골학교’에 전달했습니다.
‘재한몽골학교’는 방치되어 있는 몽골 근로자 자녀들에게 제대로 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999년 설립된 학교로서 그동안 몽골 근로자 자녀 약 400명이 ‘재한몽골학교’를 거쳐갔으며 현재 80여명의 학생들이 재학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전달된 장학금은 ‘재한몽골학교’ 재학생들에게 지원될 예정입니다.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삼성생명은 사회연대은행과 함께 2012년부터 열악한 복지시설의 환경개선 및 프로그램 지원을 위해 ‘복지시설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2년에 노인복지관 등 11개 복지시설에 1억 7천만원을 지원했습니다.
2013년에는 해외복지시설 등에 5억 9천만원 규모로 지원할 예정이며, 현재까지 24개 기관에 약 2억 4천만원을 지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