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소식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ㆍ삼성생명 후원으로 발달장애아동 치료 지원

사회연대은행은 26일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삼성생명의 후원으로 발달장애아동 치료 지원비 2천만원을 신정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습니다. 

이번 기금 전달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삼성생명, 사회연대은행이 함께하는 ‘복지시설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신정종합사회복지관은 해당기금을 복지관 내 아동발달지원센터를 이용하는 발달장애아동 중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아동들의 치료비 및 치료실 환경개선 등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기금전달과 관련해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조대연 사무처장은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발달장애아동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치료를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열악한 복지시설의 환경개선 및 프로그램 지원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  ‘복지시설 지원사업’은 2012년부터 시작되었으며  2012년에 노인복지관 등 11개 복지시설에 1억 7천만원 규모로, 2013년에는 41개 복지시설에 3억 7천7백만원 규모로 진행되었습니다.

2014년에는 해외복지시설 등에 8억원 규모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복지시설 지원사업1
▲사회연대은행 안준상 실장,  양천구의원 오진환 의원,  신정종합사회복지관  이동섭 관장,   양천구의회 강웅원 의장(사진 왼쪽부터)
복지시설 지원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