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소식

서강경제포럼, 극단샐러드 이주민 자립 지원

지난해 말 서강경제포럼에서 후원해 주신 결혼이민자 자립지원금이 26일 극단 샐러드(대표 박경주, 무지개가게 799호점)에 전달되었습니다.

2009년에 한국수출입은행 결혼이민자 창업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은 바 있는 극단 샐러드는  결혼이민자들로 구성된 이주민 극단으로서 활발한 문화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극단 샐러드는 서강경제포럼의 후원금으로 네팔 이주노동자 출신인 극단 배우 비제이 구릉 씨의 고국방문에 관한 다큐멘터리 영화를 제작할 계획입니다.

이번 후원을 통해 비제이 씨는 18년 만에 처음으로 딸아이와 한국인 부인을 데리고 네팔을 방문하여 부모님을 만나뵌다고 합니다.

결혼이민자들의 자립을 지원해준 한국수출입은행과 서강경제포럼에 다시 한 번 깊은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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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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