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소식

신용카드사회공헌위원회, 마이크로크레딧 및 사회적기업 지원 협약

신용카드사회공헌위원회(위원장 이두형)와 사회연대은행(이사장 김성수)은 8일 사회연대은행 비전교육장에서 저소득 금융소외계층의 창업지원 및 사회적기업 경영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를 통해 신용카드사회공헌위원회는 10억원을 출연하고 사회연대은행은 금융소외계층 창업지원 및 사회적기업 경영개선과 관련된 제반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신용카드사회공헌위원회와 사회연대은행이 추진하는 ‘금융소외계층 창업지원사업’은 최저생계비 기준 180%이하의 소득계층 중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또는 기존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자금과 경영컨설팅 등 사후관리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대출조건은 1인당 최대 2천만원, 연금리 3%, 3개월 거치 45개월 원리금 균등분할상환 조건이 될 예정입니다.

 ‘사회적기업 경영개선사업’은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긴급 및 경영개선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개소당 최대 1억원, 연금리 3%, 12개월 거치 48개월 원리금균등분할상환 조건으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저소득 소외계층이 날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 금융소외계층 창업지원사업과 사회적기업 경영개선사업은 일자리 창출과 이를 통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신용카드사회공헌위원회에 다시 한 번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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