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연대은행 이종수 대표는 6월 1일 인천시가 개최한 ‘사회적 은행’ 설립 관련 토론회에 발제자로 참여했습니다.
인천시가 추진중인 ‘사회적 은행’은 차상위 소외계층과 다문화가정ㆍ새터민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의 창업 지원을 위한 은행입니다.
이 은행의 재원은 50억원 규모의 초기 자금 이외에 시민 후원금, 기부금, 시비 등 다양한 형태로 유치될 예정이며 인천시는 이 은행을 2년간 사회연대은행에 위탁 운영할 계획입니다.
인천시는 이를 앞두고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시민과 예비창업자 등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개최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설립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설립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