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연대은행은 청년들이 사회문제를 해결하면서 취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소셜벤처인 크리노베이션링크’와 17일 업무협약을 맺고, 사회적경제조직 사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크리노베이션링크와 사회연대은행은 사회적기업 및 사회적경제조직에 광고제작 및 송출, 유통판로 개척, 상품디자인 등 사업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요소들을 지원할 예정이며 크리노베이션링크 소속으로 활동하는 360명의 대학생과 40명의 현직 전문가가 지원사업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자금 외적인 부분에서도 사회적경제조직에 실질적인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협약과 관련해 크리노베이션링크 변준영 대표는 “역량있는 청년들이 현직에 있는 전문가들과 팀이 되어 사회적경제조직을 지원하는 활동을 통해 사회적경제를 발전시키는 것 뿐만 아니라 우수한 결과물을 만들어 사회적인 인재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크리노베이션링크는 유통, 디자인, 문화, 언론, 뮤직, 콘텐츠, 미디어, IT, 광고등 청년들이 취업을 준비하는 산업군에서 청년 취업역량강화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참가자 80% 이상이 취업에 성공하는등 국내에서 유일하게 대외활동을 통해 높은 취업 성공률을 만들어내면서 대학가에서 이슈가 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