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가 저소득 취약계층 창업 및 사회적기업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한국전력공사는 8일 저소득 취약계층 창업과 사회적기업 경영환경 개선을 위한 기금 1억 2천만원을 사회연대은행에 전달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해당기금을 지원받게 될 사회적기업 및 창업지원 대상자7명이 함께 했습니다.
이날 전달된 기금은 한전의 임직원 급여나눔을 통해 조성된 것으로 최저생계비 기준 180%이하 소득계층을 위한 창업자금 및 재정난을 겪고 있는 사회적기업의 경영개선자금으로 제공됩니다.
한전은 지난해에도 1억 8천만원의 기금을 조성하여 사회연대은행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창업 및 사회적기업 경영개선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