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소식

한전 창업지원 1호점 창업

한국전력공사가 지원하는 ‘한전 희망 무지개 저소득 취약계층 창업지원사업’을 통해 창업자금을 지원받은 1호점이 문을 열었습니다. 

1호점은 경기도 시흥시 월곶동에 위치한 ‘무지개 한식전문점’ 으로 21일 한전 황상호 사회봉사팀장과 한전 노조 관계자, 박상금 사회연대은행 상임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업식이 진행됐습니다.

‘한전 희망 무지개 저소득 취약계층 창업지원사업’은 저소득 금융소외계층의 자립을 위해 창업자금과 경영 및 기술지원, 교육 훈련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자활지원사업입니다.

2012년 9월부터 진행된 본 사업을 통해 3명이 5천여만원의 창업자금을 지원받았습니다.

‘한전 희망 무지개 저소득 취약계층 창업지원사업’ 1호점인 ‘무지개한식전문점’의 윤춘희 대표는 10여년간 한식전문점에 종사하며 몇 번의 실패와 성공을 거듭한 바 있으며 이번 창업을 통해 반드시 재기에 성공하겠다는 각오를 전했습니다.  또 “이번 창업을 계기로 나눔에도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강조했습니다.

한국전력공사와 사회연대은행은 지난 9월 저소득 금융소외계층의 창업지원 및 사회적기업 경영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전력공사는 임직원 급여나눔을 통해 조성된 1억8천만원을 출연하고 사회연대은행은 저소득취약계층 창업지원 및 사회적기업 경영개선과 관련된 제반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한전 희망 무지개 저소득 취약계층 창업지원사업1
한전 희망 무지개 저소득 취약계층 창업지원사업2

▲한전 황상호 사회봉사팀장, 한전 노조 이재복 대외협력실장, ‘무지개한식전문점’ 윤춘희 대표 부부, 사회연대은행 박상금 상임이사, 이민재 본부장 (사진 왼쪽부터)

한전 희망 무지개 저소득 취약계층 창업지원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