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소식

함께만드는세상-KB증권, 소상공인을 위한 ‘깨비상점’ 기념식 진행

깨비상점 보도자료 20251121
(사진) 소상공인 지원사업 “깨비상점” 사업 기념식, 왼쪽부터 사회연대은행 김용덕 이사장, 도토리소년 카페 김영미 대표, KB증권 임경식 커뮤니케이션본부장
 

우리 기관이 KB증권의 소상공인 지원사업인 “깨비상점”의 첫 번째 지역으로 영등포구에 위치한 40개 소상공인 매장의 노후 기자재 교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깨비상점”은 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내수 위축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경영 안정,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KB증권이 후원하고 우리 기관이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깨비상점으로 선정된 매장들은 요식업 운영에 필수적인 노후 기자재를 교체하고, 오프라인 마케팅 지원을 통해 매장 운영 효율과 고객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켰습니다.

지난 21일에는 KB증권 커뮤니케이션본부장 임경식 상무와 사회연대은행의 김용덕 이사장 및 사업 담당자들이 깨비상점 사업에 선정된 ‘도토리소년’ 카페를 방문하여, 현장에서 체감되는 지원 효과와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도토리소년 카페 김영미 대표는 “노후 장비로 인해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번 지원 덕분에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고, 경기 침체로 지쳐있던 상황에서 큰 힘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KB증권 임경식 커뮤니케이션본부장은 “이번 기자재 교체 사업은 KB증권이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뜻깊은 사회공헌 사례이며, 앞으로도 사회연대은행과 협력하여 지역 경제와 골목 상권에 실질적 도움을 주는 사업을 계속 이어가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사회연대은행 김용덕 이사장은 “깨비상점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과 성장 변화를 이룰 수 있도록 현장의 상황을 반영한 실질적이고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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