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소식

사회연대은행, 한화생명 ‘위케어 메모리플러스’ 액셀러레이팅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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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케어 메모리플러스(WE CARE MEMORY+) 공모전 수상자들과 함께

지난 9월 2일, 한화생명이 주최하고 사회연대은행이 주관한 ‘위케어 메모리플러스(WE CARE MEMORY+)’ 액셀러레이팅 공모전 시상식이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렸습니다. 서울광역치매센터도 협력기관으로 함께했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경도인지장애 및 초로기 치매 환자와 가족의 일상 회복을 돕는 돌봄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되었으며, 사회연대은행은 전국에서 접수된 92개 팀을 심사해 최종 15개 팀을 선정했습니다. 선정팀에는 총 1억 7천만 원 규모의 사업 지원금과 함께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 멘토링, 전문가 매칭, 시제품 실증 지원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아이디어 트랙 대상은 통화 속 음성·언어 패턴을 AI로 분석해 인지 상태를 추적하는 ‘친구하자’ 팀이 수상했습니다.

이날 시상식에는 김용덕 사회연대은행 이사장을 비롯해 임석현 한화생명 기획실장, 윤세희 서울광역치매센터 사무국장이 참석해 수상팀을 축하했습니다. 사회연대은행은 앞으로도 치매 예방과 완화를 위한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