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군단위 확대…성북구 시작으로 10개 지역, 40개 상권 지원
함께만드는세상, 카카오와 '찾아가는 지역상권 활성화 사업’ 본격추진 1 31509 35824 372](https://www.bss.or.kr/wp-content/uploads/2025/08/31509_35824_372.jpg)
사회연대은행과 카카오가 올해 전국 10개 지역 40개 전통시장•상점가에서 ‘찾아가는 지역상권 활성화 사업’을 펼친다. 첫사업으로 서울 성북구청에서 열린 ‘프로젝트 단골’ 업무협약식에서 관계자들이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함께만드는세상)
(사)함께만드는세상(사회연대은행)은 ‘찾아가는 지역상권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 올해 전국 10개 지역에서 40개 전통시장•상점가의 상권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사업에서는 기존에 제공해온 ▲1:1 맞춤 교육 ▲카카오톡 채널 메시지 발송 지원금(상권당 300만원, 점포당 30만원) ▲카카오 서비스 입점 지원 ▲카카오맵 실내지도 구축 ▲온오프라인 마케팅 지원 ▲카카오페이 머니 수수료 최초 3개월 무료 ▲카카오뱅크 대출보증료 50% 지원(최대 30만원) 등의 혜택이 그대로 유지된다.
여기에 더해 ▲라이브커머스 교육 ▲주요관광지와 상권을 연결하는 투어셔틀버스 ‘단골버스(가칭)’ ▲지역 청년튜터 ‘디지털 서포터즈’ 양성 등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연계한 지역맞춤형 신규 프로그램도 추가로 운영된다.
인사이드비나 이영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