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두나무 ‘넥스트 시리즈’ 청년 포용 금융 선도 1 3b73510b 6caa 46e0 af03 c415941ddd84](https://www.bss.or.kr/wp-content/uploads/2025/09/3b73510b-6caa-46e0-af03-c415941ddd84.jpg)
금융의 온도가 달라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포용 금융 확대’를 정부 핵심 국정 과제로 내세우면서, 새 수장을 맞은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도 금융 약자 지원을 위한 정책에 본격 착수했다.
‘포용 금융’이 사회적 의제로 떠오른 가운데 이미 몇 년 전부터 청년들을 위한 ‘포용 금융’을 실천해 온 기업이 있다. 바로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의 운영사 두나무다. 두나무는 2021년 한국장학재단에 70억원을 기탁, 청년 취약계층을 위한 ‘푸른등대 두나무 기부장학 사업’을 실시했다. 청년 세대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2022년부터는 ESG 프로젝트 ‘두나무 넥스트 시리즈(이하 넥스트 시리즈)’를 본격 운영, 금융과 기술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중략)
지난 2022년 9월 출범한 두나무 넥스트 드림(이하 넥스트 드림)은 신용회복위원회·사회연대은행과 함께 2030 청년들이 빚의 고통에서 벗어나 일상을 회복하고 내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