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한국일보] 지역소멸 막기 위해 청년들과 삼성이 뭉쳤다

올해 청년 730명, 총 69개 프로그램 진행
지역 예술가 축제·어촌 마을 살아보기 등

청년희망터 성과공유회
삼성생명이 28일 서울 삼성금융캠퍼스에서 ‘BY Local – 청년희망터’ 4기 청년단체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삼성생명 제공

청년층의 수도권 쏠림과 전국적인 인구 감소 현상은 한국 사회가 직면한 가장 심각한 난제 중 하나다. 이런 가운데 지역사회의 활력을 되찾기 위한 청년들의 혁신적인 도전과 이들을 지원하는 삼성의 동행이 주목받고 있다.

삼성생명은 28일 서울 삼성금융캠퍼스에서 ‘BY Local(비와이 로컬)-청년희망터’ 4기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지역소멸 문제 해결에 기여한 청년들의 1년간 노력과 성과를 결산했다.

청년희망터는 삼성이 ‘청년 자립’과 ‘지역 소멸’이라는 범국가적 난제에 대응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사회연대은행과 공동운영하는 민관협력 사업이다. 2021년부터 지역문제 해결에 나선 20여 개 청년 단체를 선발, 5,000만 원 상당의 사업비와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홍보물 제작 및 임차·설비·운영자금용 무이자 대출까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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