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뉴시스] 한화생명, 치매 돌봄 솔루션 15개 발굴…1.7억 후속 지원

접수작 41% ‘AI·디지털’ 기반…일상 돕는 통합 돌봄
1.7억원·실증 인프라 지원… 솔루션 현장 안착 도와

WE CARE MEMORY
[서울=뉴시스] ‘한화생명 WE CARE MEMORY+’ 본선 피칭 및 시상식 행사에 참석한 한화생명·사회연대은행·서울광역치매센터 관계자 및 본선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화생명 제공)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한화생명이 경도인지장애와 초로기 치매 환자 및 가족을 위한 치매 예방·돌봄 솔루션 발굴에 나선다.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제 돌봄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이어간다.

한화생명은 전날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한화생명 위 케어 메모리 플러스(WE CARE MEMORY+)’ 액셀러레이팅 공모전 15개 수상팀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경도인지장애 및 초로기 치매 환자와 가족을 돕기 위한 치매 예방·완화 솔루션을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처음 개최했고, 전국 92개팀이 참여했다.

공모는 ▲디지털·인공지능(AI) ▲일·사회경험 ▲커뮤니티 ▲프로그램 ▲기타 5개 분야로 진행됐다. 아이디어 트랙과 실행 트랙으로 나뉘어 경쟁을 펼쳤다.

아이디어 트랙 최고상(대상)은 일상생활 속 인지상태 추이를 파악하는 AI 솔루션을 제안한 ‘친구하자’팀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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