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연합뉴스] 두나무, 신복위·함께만드는세상과 금융 취약계층 지원사업

금융취약계층의 새로운 희망, [연합뉴스 두나무 넥스트 디딤] 업무협약 보도자료를 전해드립니다.

취약계층 2천100여명 자립 지원…3년간 45억원 상당 비트코인 기부

업비트 넥스 트시리즈 디딤 업무 협약식
지난달 30일 서울시 중구 신용회복위원회에서 왼쪽부터 두나무 오경석 대표, 신용회복위원회 김은경 위원장, 함께만드는세상 김용덕 이사장이 업비트 넥스트 시리즈 ‘디딤’ 업무 협약식을 기념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두나무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수현 기자 = 두나무가 신용회복위원회·함께만드는세상과 함께 금융취약계층의 자립 지원 프로젝트 ‘업비트 넥스트 시리즈: 디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업비트 넥스트 시리즈는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청년에게 힘이 되는 금융’을 모토로 추진해온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프로젝트다.

이번 프로젝트는 올해부터 3년간 진행된다. 이전보다 예산과 규모를 늘리고 지원 대상을 청년에서 19∼59세에 포함되는 청년 및 중·장년층까지 확대했다.

이 사업은 두나무, 신용회복위원회, 사회연대은행이 추진해 온 청년 지원사업 ‘두나무 넥스트 드림’을 확대 개편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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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