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도곡동에 위치한 ‘스시생(무지개가게 652호점)’ 김윤상 대표가 희망나눔 기부에 동참했습니다.
‘스시생’ 은 사회연대은행 지원을 받아 창업한 무지개가게 중 성공한 업체 중 하나로 ‘스시생’ 김윤상 대표는 네 번의 사업실패 끝에 사회연대은행을 만나 ‘강남구 희망실현창구’ 창업지원을 받아 재기에 성공했습니다.
김윤상 대표는 “큰 실패 후 다시는 재기의 기회조차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사회연대은행의 지원을 발판 삼아 사업 실패의 원인을 철저히 분석하고 재기할 수 있었다”며 “보다 많은 사람들이 저처럼 재기의 기회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또 나눔의 선순환을 추구하는 사회연대은행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예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