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은행, 큰 금융
기금이야기
함께온기금
가게와 고객의나눔 동참
스토리
지원업체 권리금 지원
갈비낭자삼겹도령
부산시 사하구 장림시장에서 4년간 사업을 운영해 온 갈비낭자삼겹도령 대표(이문섭&공정덕 부부)께서 사회연대은행의 취지를 이해하고 부산 지원업체(상호미정, 노은진 대표) 점포계약과 관련하여 권리금 일부를 기부형식으로 지원해 주셨습니다.
사회연대은행에 대한 이해와 관심에 대해 기관의 마음을 담아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