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희망실현창구 창업지원사업’을 통해 2008년 말 창업한 ‘행복을 파는 과일가게’ 이준용 대표 부부께서 2일 ‘첫 희망열매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며 모아진 금액을 사회연대은행에 전달해 주셨습니다.
‘첫 희망열매 나눔 캠페인’은 매일 처음으로 판매되는 금액을 모아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사회연대은행이 진행하는 나눔 캠페인입니다.

이준용 대표 부부는 지난 1월 1일부터 ‘첫 희망열매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매월 모아진 기금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이와 관련 이준용 대표는 “강남구와 사회연대은행의 지원을 받아 1년 전에 창업을 했고, 그 이후에도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사회로부터 도움을 받은 만큼 당연히 함께 나눠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첫 희망열매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첫 희망열매 나눔 캠페인’을 통해 모아진 기금은 사회연대은행을 통해 창업한 자영업체(일명:무지개가게) 및 취약계층을 위한 ‘희망의 징검다리’ 기금으로 사용될 계획입니다.
이준용 대표가 운영하는 ‘행복을 파는 과일가게(대표 이준용, 무지개가게 603호점)’는 강남구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강남구 희망실현창구 창업지원사업’을 통해 창업한 1호 업체로서 이번 ‘첫 희망열매 나눔 캠페인’ 동참은 나눔의 선순환 차원에서 더욱 의미 깊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넉넉치 않은 생활 중에도 나눔에 동참해 주신 이준용 대표 부부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첫 희망열매 나눔’ 캠페인 참여문의 : 02-2274-9080 (홍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