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립, 그 시작을 돕기 위해
자립준비청년들이 겪는 문제는 단순한 경제적 어려움만이 아닙니다.
사회로 첫발을 내딛기도 전에 떠안은 고금리 부채는 삶의 방향을 가늠하기조차 어렵게 만들기도 합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배정철 대표는 세상에 홀로 서는 청년들을 위한 ‘어도 배정철 기금’을 조성하여 청년들의 삶이 부채에 갇히지 않도록 고금리 부채로 어려움을 겪는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해왔습니다.

사회연대은행은 어도 배정철 자립준비청년 고금리 부채 전환대출지원사업을 통해 청년 1인당 최대 300만원의 전환대출을 지원하고, 각자의 상황에 맞춘 재무상담을 통해 지속 가능한 자립 계획을 함께 고민했습니다.

우리가 만난 청년들의 이야기
어도 배정철 기금 사업이 가져온 변화는 단순히 ‘금리 인하’에 그치지 않았습니다. 사업에 참여한 청년들은 벗어날 수 없을 것 같았던 부채의 무게에서 벗어나 삶을 다시 설계할 수 있다는 가능성과 용기를 갖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의미 있는 첫걸음, 그리고 다음을 준비합니다
이번 사업은 어도 배정철 기금의 후원으로 이루어졌으며, 자립준비청년의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기 위한 시작이었습니다. 고금리 부채를 경감한 이 후 맞춤형 재무상담과 사후관리를 지속하며 청년들의 금융 자립을 도울 예정입니다.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번 사업이 운영될 수 있도록 기금을 조성해 주신 어도 배정철 후원회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 기금은 그간 배정철 대표 자신이 하루하루를 성실히 걸어왔던 것처럼, 금융 위기 속에서도 부단히 자신의 삶을 이끌어 가는 청년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었습니다.

“나눔은 베풀수록 자신이 행복하고, 모두가 조금씩 기부하고 봉사한다면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질 것”
– 어도 배정철 대표
경제적인 어려움 속에서 누군가에게 손 내밀기 어려운 때 ‘혼자가 아니라는 것’은 오늘을 살아내고, 내일을 기대할 수 있는 희망을 건넵니다. 사회연대은행은 높은 금융 문턱으로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