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본관 5층 다목적홀에서 개최된 ‘2010년 삼성자원봉사대상 시상식’에서 사회연대은행이 ‘파트너상’을 수상했습니다.
삼성에 따르면 올해로 16회를 맞는 이번 시상식은 1년 동안 사회 곳곳에서 삼성의 나눔과 동반성장의 철학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 삼성 3700여 봉사팀, 개인 봉사자·파트너 기관 등의 노고를 치하하고 수상을 축하하는 자리입니다.
이 날 시상식에는 대상인 자원봉사센터상·사회공헌 담당자상, 최우수상인 봉사팀상(전략/전문/복합/기타 부문), 파트너단체상, 대축제 프로그램상, 개인봉사자·봉사리더상 등 총 13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사회연대은행은 2006년부터 삼성생명과 함께 ‘여성가장 창업지원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 2010년 10월 말 현재 약 150개 업체에 25억원의 자금을 지원했습니다.
앞으로도 사회연대은행은 저소득 금융소외계층의 자립을 위해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