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함께만드는세상(사회연대은행)은 강남그랜드안과의원과 7일 자립준비청년 의료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관훈, 이영섭 강남그랜드안과 대표원장, 사회연대은행 안준상 사무국장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자립준비청년의 눈 건강관리를 위한 의료지원 협약으로, 저시력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는 자립준비청년에게 검진 및 라식, 라섹과 같은 시력교정수술을 지원하는 내용입니다. 강남그랜드안과의원 이관훈, 이영섭 대표원장은 “자립준비청년들이 홀로 서는데 건강이 짐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며 “경제적으로 어렵지만 꿈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온 마음으로 응원한다”고 마음을 전했습니다.
사회연대은행 안준상 사무국장은 “사회연대은행은 자립준비청년을 통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다각적인 사업을 추진해 왔다”면서 “이번 협약으로 자립준비청년들의 삶의 질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