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소식

“산은 저소득층 창업지원 100호점 ‘이모네곱창’ 문 열었어요.”

KDB금융그룹, KDB나눔재단(이사장 강만수)이 저소득 금융소외계층의 자활을 위해 펼치고 있는 ‘산은창업지원기금 창업지원사업’ 100호점이 문을 열었습니다.

100호점은 서울 용산구 후암동에 위치한 곱창전문점 ‘이모네곱창’ 으로 17일 윤만호 KDB금융그룹 사장, 김성수 사회연대은행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업식을 가졌습니다.

KDB금융그룹, KDB나눔재단의 ‘창업지원사업’은 저소득 금융소외계층의 자립을 위해 창업자금과 경영 및 기술지원, 교육 훈련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2005년 5곳에 7천만원을 지원한 것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약 18여억원이 지원됐습니다.

KDB금융그룹, KDB나눔재단은 지원업체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하여 기존 지원업체 중 성공적인 성과를 보인 업체들과의 공동 브랜드를 구축하는 소셜 체인(사회적 공동브랜드)사업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100호점 주인공인 ‘이모네곱창’ 추교일 대표도 소셜 체인사업을 통해 기존 성공업체에서 인큐베이팅 후 기술 이전을 받아 창업을 진행했습니다.

추교일 대표는 자활공동체, 서울희망플러스 통장, 서울희망아카데미 등을 통해 창업을 준비해 왔으며 2011년 ‘소셜체인(사회적 공동브랜드) 구축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창업자금을 지원 받았습니다.

추교일 대표는 “5년 전부터 꿈꿔온 꿈이 이루어지는 숨막히는 기쁨을 감출 수 없다”며 창업의 기쁨을 전했습니다.

KDB금융그룹, KDB나눔재단은 저소득층의 자립기반 마련을 위해 ‘저소득층 창업지원사업’ 외에도 마이크로크레딧 전문가 양성과정, 소셜비즈니스 디자이너 양성 과정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빈곤, 고용, 건강, 환경 등 사회 취약 부분을 개선하기 위한 소셜 펀드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곱창1 2
곱창2 1
곱창3

산은나눔재단 시니어브리지 사회공헌 아카데미 35기 수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