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연대은행은 LG전자와 LG화학의 후원으로 진행하는 ‘2013 LG Green Social Fund (이하 L.G.S.F) 지원사업’ 선정 기업을 대상으로 10일 기금전달식을 진행하였습니다.
‘L.G.S.F 지원사업’ 에는 (주)대지를 위한 바느질, (주)한국컴퓨터재생센터, (주)주양제이앤와이, (주)좋은환경, (주)부산노리단, (주)알이, (주)고마운사람등 7개 기업이 선정되었습니다.
LG전자, LG화학 관계자 및 7개 선정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기금전달식은 LG전자의 (예비)사회적기업 육성방향, L.G.S.F 지원사업 경과보고 및 선정기업 소개, 선정기업 대표 소감, 기금증서 전달식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L.G.S.F 지원사업’ 은 경제적 가치 뿐만 아니라 친환경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가 높은 친환경분야 사회적기업 및 사회적협동조합 모델을 발굴, 육성하기위해 진행되었으며, 자금의 선순환이 이뤄지는 사회적금융 지원방식을 도입했습니다.
이와 관련 LG전자 관계자는 이날 “사회적경제 조직의 친환경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우선적으로 고려하여 경영자금 및 시설자금에 대해 무이자로 대출 지원하고 대출된 자금이 상환되는 선순환 구조를 통하여 보다 많은 사회적기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회적기업의 육성과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사업취지를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