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소개]
‘두나무 넥스트 잡’은 자립준비청년(만 19-34세)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과 경제적·사회적 자립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보호종료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직무 경험과 자립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사업은 ▲찾아가는 진로교육 ▲인턴십 프로그램 ▲창업지원 ▲금융교육의 4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다. 인턴십 프로그램의 경우, 수도권과 대전, 대구, 광주의 사회적경제기업, F&B 직종 등 다양한 기업에서 3~5개월간 맞춤형 근무를 지원한다.
본 자료집은 ‘두나무 넥스트 잡’의 성과, 사업 참여자 및 운영기업의 소감, 향후 사업 방향을 정리했다.
[성과 분석 요약]
두나무 넥스트 잡 인턴십(참여인원 총 50명)에 참여한 청년들은 4.3점(5점 척도)의 만족도를 보였다. 인턴십 참가 청년들은 5가지 핵심 영역에서 다음과 같은 긍정적 변화를 보였다.
| • 직무수행능력 – 직무수행능력(81.6%)과 협업능력(88.4%) 향상 • 심리적 자신감 – 자아존중감(75.8%)과 자기효능감(81.5%) 향상 • 사회적 역량 – 사회성 강화(78.2%) • 진로탐색 역량 – 자기 이해 증진(80.4%), 진로 및 삶의 목표 구체화(77.6%) 강화 • 소셜 섹터 경험을 통한 사회 인식 변화 – 시민의식과 사회적 책임감(78.4%) 강화 |
금융교육에서는 총 1억 623만 원의 저축을 달성했으며, 참여자의 60%가 월평균 195,300원의 지출을 절감했다.
또한 창업지원을 통해 10명의 청년에게 대출금 1억 9,200만 원을 지원했으며, 97%의 상환율(2025년 2월 기준)을 보이고 있다.
전국 13개 아동양육시설의 166명의 보호대상아동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진로교육은 4.8점의 만족도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