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잔의 커피에 담긴 따뜻한 나눔
서울 대학로의 한 골목, 햇살이 부드럽게 내려앉는 공간에 자리한 오스카 스페이스 커피하우스. 스페셜티 커피와 아늑한 분위기로 사랑받는 곳에서, 최근 아주 특별한 약속이 하나 시작되었습니다. 바로, 메뉴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금융위기가정을 돕는 정기 기부입니다.

정기적인 기부로, 금융위기가정 지원

오스카스페이스는 두 가지 기부 메뉴의 판매 수익 일부를 사회연대은행에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기부금은 자녀를 양육하며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금융위기가정의 자립을 지원하는 데 사용됩니다.
매일 마시는 음료 한 잔으로 만드는 변화

오스카스페이스의 기부 메뉴는 총 두 가지입니다.
상큼한 청포도에 바닐라빈의 부드러움을 더한 ‘청포도 바닐라빈 에이드’, 고급 원두 특유의 은은한 향과 깔끔한 풍미가 인상적인 ‘게이샤 드립커피’입니다. 두 메뉴 가격은 동일한 5,500원으로, 카페를 찾은 고객은 이 메뉴들을 주문하는 것만으로 자연스럽게 기부에 동참하게 됩니다. 오스카스페이스는 “일상의 작은 선택이 누군가의 삶을 응원하는 따뜻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기부 메뉴 출시 소감을 전했습니다.
나눔을 일상처럼, 기부를 습관처럼

이번 약정은 일상 속에서 작은 나눔의 기회를 접하고 이에 능동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더 큰 의미를 갖습니다. 오스카스페이스가 보여준 실천은 ‘기부란 멀리 있는 특별한 일이 아니라, 익숙한 일상 속에서도 충분히 참여할 수 있는 일’이라는 사실을 일깨워줍니다. 정성껏 내어준 두 잔의 메뉴, 그리고 그 너머의 진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음료 그 너머의 응원을 꼭 전하겠습니다

사회연대은행은 오스카스페이스의 따뜻한 약속을 소중히 이어받아, 도움이 필요한 금융위기가정의 자립을 책임 있게 지원하겠습니다.
“작은 나눔이 누군가에겐 큰 희망이 됩니다.”
더 많은 일상 속 나눔이 퍼져나갈 수 있도록,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