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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 지금 당장 꼭 필요한 최소 금액은 얼마인가요?

숫자가 아니라 대화에서 찾아낸 관계 금융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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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인데 벌써 여름이 온 것 같습니다. 아침저녁으로 선선하던 바람이 언제 그랬냐는 듯 뜨거워졌습니다. 갑작스러운 더위에 몸이 채 적응하기도 전에 계절이 앞서가는 느낌, 요즘 많이들 느끼실 것 같습니다.


그래도 5월은 5월입니다.

사회연대은행도 이번 달을 꽉 채운 이야기들을 들고 찾아왔습니다.


먼저 함께온기금 특집 2편입니다. 신청자 163명과 나눈 74시간의 통화를 KAIST 연구팀과 함께 들여다봤습니다. 절박함은 문을 두드린 모두에게 똑같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자립의 가능성을 드러내는 신호는 달랐습니다. 서류가 아닌 목소리에서 사람을 읽어온 이야기, 이번 편에서 이어집니다.


2025년 연차보고서 발행 소식도 전합니다. 소상공인의 창업부터 채무위기 청년의 재기, 자립준비청년의 신용 형성까지, 지난 한 해 금융이 닿은 자리들을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인국공 사업 상환완료자 두 분을 뵙고 온 이야기도 전합니다. 한 사람이 성실히 갚아낸 돈이 다음 사람의 출발점이 되는 구조, 사회적금융의 선순환이 실제 삶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보여주는 이야기입니다.


오늘도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달의 함세상
  • [함세상 리포트] 함께온기금이 묻는 것들 2편 – “당신에게 진짜 필요한 최소 금액은 얼마입니까”
  • [함세상 리포트] 금융이 닿는 자리를 넓히며 : 사회연대은행 2025 성과 하이라이트
  • [함세상 피플] “갚은 돈이 또 다른 시작이 됩니다” -‘인천지역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대출사업’ 참여 업체 미쓰양갈비 민원기, 예뻐졌다 박영주 대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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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함께온기금이 묻는 것들 2편 – “당신에게 진짜 필요한 최소 금액은 얼마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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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역이 묻습니다.

“지금 당장 꼭 필요한 최소 금액은 얼마인가요?”


같은 질문 앞에서 어떤 사람은 “너무 막막하다”고 했고,

어떤 사람은 “관리비 100만 원”이라고 답했습니다.

두 사람 모두 절박했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달랐습니다.


74시간의 통화 기록을 분석한 연구가 발견한 것은,

절박함이 아니라 전혀 다른 무언가였습니다.

절박함을 넘어 ‘사람’을 보는 사회연대은행의 심사 철학.

함께온기금 특집 2편에서 만나보세요.

💡금융이 닿는 자리를 넓히며 : 사회연대은행 2025 성과 하이라이트
    – 사회연대은행 2025 연차보고서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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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사회연대은행은 임팩트 영역을 5개로 재편하고, 함께온기금의 지원 범위를 넓혔습니다. 소상공인의 창업부터 폐업까지, 채무위기 청년의 재기까지, 자립준비청년의 신용 형성까지. 금융이 닿는 자리를 넓혀온 한 해의 기록을 영역별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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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키다리은행 업무협약 : 청년 자조금융 생태계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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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스스로 금융 위기를 극복하는 힘을 기릅니다. 사회연대은행, 한양대학교, 키다리은행이 함께한 ‘청년 자조금융 생태계 활성화 및 금융교육’ 업무협약 소식. 꿈키키높이 적금 매칭 지원과 청년 맞춤형 금융교육 운영 계획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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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환 완료 기획]”갚은 돈이 또 다른 시작이 됩니다”
     -‘인천지역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대출사업’ 참여 업체 미쓰양갈비 민원기, 예뻐졌다 박영주 대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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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 지원이 아닌 무이자 대출인 이유, 바로 선순환입니다.
사회연대은행과 인천국제공항공사가 함께한 ‘인천지역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상환완료’ 인터뷰!
성실한 상환으로 다음 사람의 희망을 열어준 미쓰양갈비,
예뻐졌다 대표님의 상환 완료 스토리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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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달 함세상 뉴스레터는 어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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