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착한 대출로 시작된 청년 자립의 희망 프로젝트, 그 사회적 임팩트를 돌아보다
- 「대학생 학자금 부채상환 지원사업 백서」 발간
사회연대은행이 2012년 첫발을 내디딘 ‘대학생 학자금 부채상환 지원사업’은 민간 영역에서는 처음 시도된 학자금 부채상환 지원사업으로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약 3년간의 집중 대출 지원 이후, 10년간의 상환을 통해 청년 자립 지원의 새로운 토대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2024년, 지난 10년간의 대출 기간이 종료되는 시점에서 사회연대은행은 ‘대학생 학자금 부채상환 지원’이 우리 사회에 어떤 사회적인 가치를 만들어냈는지 돌아보고, 청년 부채 지원의 방향성 제언을 위한 연구를 수행했습니다.
누구나, 언제나 찾을 수 있는 사회적 작은 은행을 꿈꿉니다
- 사회연대은행 예비창업자금 대출사업 런칭
사회연대은행 예비창업자금 대출 사업 지난 20년 동안 마이크로크레딧(무담보·무보증 소액대출)으로 한부모, 소상공인, 다중부채 청년 등 금융의 어려움을 겪는 다양한 이들의 자립을 지원해 온 사회연대은행이 ‘누구나, 언제나 찾을 수 있는, 사회적 작은 은행’을 실현하기 위한 첫 발을 디딥니다. 사회연대은행은 2024년 5월, 자립 의지와 역량이 있음에도 제도권 금융을 이용하지 못해 창업의 꿈을 접어야 하는 분들에게 창업자금을 대출하는 ‘사회연대은행 예비창업자금대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